① 방문일시 :4월8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황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와꾸좋은 관리사 보고 왔어요.
황우는 160정도에 C컵(자연산) 20대중후반의 살짝 황우슬혜닮은 얼굴.
그래서 이름이 황우 ㅋㅋㅋㅋ 여기 사장님 센스있네요~~
어떻게 보면 섹끼가 넘치는 얼굴이네요~~
하얀 피부가 여성미 뿜뿜이네요~
검은 원피스에 검스를 했는데 가슴골이 보이네요.
출렁거리면서 입장하는 황우 ^^
우선 핑거립부터 했습니다.
핑거립 하면서 큼지막한 가슴이 내 얼굴을 건드림. 기분묘함.
간단한 마사지도 해주고 손과 입을 써서 애무 죽여줌.
30분이라 짧긴 하지만 임팩트 ㅁ있어 좋았음.
다 받고 좀 쉬었다가 페티로미 함.
황우의 스타킹신은 다리를 만지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았네요 ㅎㅎㅎ
마인드도 좋고해서 팁까지 줬네요 ^^
그냥 준건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댓가성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와꾸 좋고 마사지 잘하고
마인드 좋고 더할나위 없는 처자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아영관리사도 보고 싶네요.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습니다 ^^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