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니 활짝 웃는 예나의 모습이 마냥 이쁘네요
몸매를 스캔하는데 와 진짜 신이 내린몸매입니다
162쯤되는 키에 슬림하면서도 C컵 가슴.. 좋은데?ㅋㅋㅋㅋ
이 언니와 떡을 칠생각에 걍 웃음이 절로 나오네여 ㅋㅋㅋㅋ
게다가 나이도 어리고 21살,, 와꾸도 상급!!
앉아서 가벼운 터치가 이루어지고 담배하나 필까 말까 갈등중에
에이 모르겠다 하나 피었습니다 ㅎ
집에서 나올때 씻고 나와서 가글만하고 나오니
예나가 침대에 옆으로 누워있네요 빨리와~오빠~이러는데
바로 달려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제가 먼저 키스를 시도해보는데.. 아주 잘 받아주고
저를 리드하려고 하네요 ㅋㅋㅋ 그렇게 물고빨고하다
도저히 참지못하고 콘도 허겁지겁 씌운상태로 바로 삽입합니다..
와우...젤없이 쑤욱 들어가네요 역시좋아요~
섹반응도 괜찮고 떡도 열심히 치네요
위로올리니 좋아? 이러면서 치는데 아직도 생생하네요
거기다 가슴이 아주 찰지게 흔들리는데 흥분을 주체할수없더군요;;
잽싸게 뒤로 눕힌 후 바로 쎄개 박아주니 예나 아주 죽으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못참고 바로 발사를 해버렸네요
웃는 모습과 떡반응이 진짜 좋네요~
다음에 한번더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