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하면서도 귀여운외모를 지닌 세라..
나이도 어려보이고 풋풋하고 뽀송한 피부..
깔끔한 느낌의 갸름한 얼굴형에 예쁜눈...
C컵의 촉감좋은 자연가슴... 떡감좋은 몸매
탄력이 있는 허벅지. 귀여운 엉덩이가 반겨주니 굿굿 ㅋㅋ
샤워서비스도 잇으며 영계라 그런지
몸매의 탄력이 상당하고 귀엽고 통통 엉덩이로
영계 떡감이 발산되는 느낌..
볼록하게 솟은 엉덩이에 한참을 역립해 줌...
침대에서...그녀가 내것을 BJ하고 음...음...소리내며
내몸을 음미해줌... 굉장히 색달랏던 69 ....
연애에선 쫄깃하고 탱탱한 그녀의 몸을 내 방망이로 방아찧듯이
퍽퍽찧을때마다 찹쌀떡같은 몸매의 쫄깃함이 날 분기탱천하게해
정말 쫄깃한 찹쌀떡을 내리치는 느낌이였음..
이런여자와 섹할수있다는게 정말 큰축복같음 ㅋ !!!!!!
마무리로는 입싸로 세라의 입안가득 나의 올챙이를 뿜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