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야해
⑥ 오피 경험담:
진작부터 다닌 업소이지만 요즘 더 핫플이 되어 버렸네요
그만큼 뉴페이스들도 많이 들어오는걸 보니 점점 봐야할 매니저들이 많아지네요
제가 봤을때는 아직 예명이 안정해진 면접녀15호 였는데 후기를 쓰려고 업장에 물어보니
예명이 야해 라고 정해졌다고 하네용 매우 잘어울리는 예명을 지었네요
제가 본 야해의 첫 인상은 정말 민삘 그자체에 슬랜더의 몸매를 가진 대학생 느낌 이였는데
순수한 여대생 모습에 완전 속아버렸네요
들어가서 대화를 하며 살살 시작하는 플레이가 야해요.. 정말....
살짝살짝 터지는 신음 소리가 정말 사람을 환장하게 하네요
후딱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본격적인 플레이를 시작을 하는데 신음 소리부터 반응을 하는 몸짓 하나 하나가
정말 야합니다 어떻게 이렇게 어린매니저가 야할수가 있는지... 제가 성난 짐승처럼 여기저기 애무를 해나가는데
반응도 팔딱팔딱 활어 반응이 굿입니다.
정말 시간이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갔는지... 오랜만에 시간계산 안하고 몇달 굶었다가 하는 섹스마냥
정신없이 즐기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