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린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린다,,,, 고급스러운 귀족느낌의 후광이 비치는 깨끗함..
넘침없이 쿨하게 다가오는 에이스 메니저 느낌...
20살의 쌔삥같은 쪼임에 넋이 나갈듯한 언니...
■■ 와꾸
1. 청순한 하얀 화이트톤 피부 20살의 풋풋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모.
2. 흔하지 않은 은근한 섹기가 있으면서도 청순한 사슴 처럼 맑은 눈을 가진 그녀.
3. 상급 호불호 없는 와꾸
■■ 몸매
1. 160cm 후반의 모델같음 새하얀 피부. 꼴림유발 몸매.
2. 가슴은 탱탱한 애기 유두. 참젖과 밀가루 화이트피부에 비율이 작살남.
3. 비율발란스가 굉장히 좋음
■■ 마인드
1. 쿨내나면서도 엄청 싹싹하고 조근조근하고 미소 지림.
2. 청순녀의 샤워썹 및 샤워비제이,, 적극적 즐기려는 마인드 개쩜.
3. 애무서비스도 최상급.
■■ 핫타임
1. 키스 역립 등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며 입술의 촉감도 상급.
2. 린다의 관리 잘된 아랫도리가 달궈지면 애액 점점 풍부.
3. 키스감, 역립감 매우 좋음.
4. 연애시 쪼임도 엄청남. 가식없이 제대로 애인처럼 느껴주시는 섹교감은 누구나 즐달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