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의소개로 알게된 강남에 위치한 아리아~~~
우선 많이 기다려야하나?? 전화상으로 여쭈니....
전화상으로 다소곳한 목소리의 실장님께 많이 안기려된다고 빨리 오라하시네요~~ㅋ
빠르게 가게에 들어서서 우선 결제를 하고 샤워장으로 이동..
요즘 피로에 많이쌓여있는 찌든몸을 따뜻한 물로 한번 씻어내니
엄청 상쾌했네요..
가운으로 환복후 대기실에서 기다리니 실장님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하냐고 물어보십니다..
스타일 초이스에서 저는 키가 있고 레걸몸매를 보고싶다 말하니....실장님 바로
나나언니 추천해주시면서 키는 173정도되고 가슴 자연산 C컵에 서비스 마인드 다좋다고 설명해주시는 실장님^^
믿고서 기다려봅니다...
5분 정도를 기다리니 직원분이 와서 절 데려가 엘베에 태웁니다
엘베문이 열리고 약간 조명이 어두운 복도를 지나 클럽같은 분위기의 번쩍이는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곳에서 나나를 만났습니다~~~
약간 어두웠지만 키스타임을가지면서 그녀의 볼륨감과 레걸 몸매를 느낄 수 있었네요....
의자에앉아 BJ서비스를 받았는데 실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나나언니 서비스 꼼꼼하게 잘해줍니다..
나의 입술을 강탈해가기 시작했으며 , 나나의 혀가 벌써 나의 입안에서 리드미클하게 움직이고 있었네요
그러다가 목, 가슴, 허리를지나 제 동생놈까지 다달았고 잔뜩 성나있는 동생놈을 달래주기위해
열심히 BJ를 해주는 나나..
다른 시야에선 몇몇 커플들이 야릇한 장면을 선보이고 ,, 벌써 신호가오길래
나나가 웃으며 방으로 들어가자고 하네요~~ㅋㅋㅋ
나나의 손에 이끌려 방으로 이동하고서~~~
차한잔마시고 같이 씻으러 들어갑니다... 씻기는거까지 직접 해주는 나나... 덕분에 손에 물하나 안묻힐정도였네요..
침대에 누워있으니 나나의 다시 한번 키스공격로 공격해옵니다.
혀놀림이 예사롭지않네요 , 애무해주는데 정신을 잃을 정도로 혼미했으며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69자세까지 잡아주는 그녀..... 또한번 불끈달아올라 CD장착후 덮쳐봅니다..
정자세 후배위등 자연스럽게 저의 리드에 맞춰 자세잡아주는 나나언니...
아까의 흥분감이 컸는지...바로 발사를... 딱맞춰울리는 벨소리~~야속하네요....ㅠㅠ
얘기도좀 해보고싶엇는데 시간이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네요~~
간단하게 씻고 인사를 하고 나와서 실장님께 살짝 연장가능하나 여쭤보니..역시 인기녀답게 꽉 찼다능...ㅠㅠ
다음에는 넉넉하게 좀 들어와야겠어요~~
웬지 아리아는 단골이 될듯한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