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에서 저번에 아리씨한번보고 만족해서 재방문했습니다
급 땡겨서 전화해 보니 귀여운얼굴의 체리가 있는데
시간이 잘 안맞아서 섹쉬해 보이는 미니 언니를 예약하였습니다
주소를 보니 시청역 쪽이더군요
저는 주차 공간이 있어서 주차하고 전화하고 호수안내받고 올라갑니다~
문앞에서 기다리니 문이열리고~ 미니언니보이내요
늘씬합니다 ... 키는 155 정도 인거 같구요 사진보다 괜찮습니다~
특히나 몸매가 떡감 정말 좋게 맛있게보입니다 흐흐흐
.슴가는 B정도 되는듯한 이쁜가슴!
나이는 21~23 정도 웃으며 인사하고 들어갑니다
샤워를 하니 탈의를 하고 뒤따라 들어오네여
거기도 만져주면서 웃으며 샤워를 시켜주는 서비스까지 ㅎㅎ 깨끗이 샤워 후 침대로 누워 바로 써비스 들어 갑니다
부드럽게 키스 후 삼각 애무를 해주고 다시 비제이를 아주 부드럽게 해주네요
한참을 비제이를 정성껏해주는데 비제이 후에 다시 위로 올라와서 키스와 가슴애무 후에
탐스런 미니 언니 가슴이 눈에 보여 언니를 눕히고 역립 들어가 봅니다
그렇게 한참을 역립후에 남상부비를 하다가 아~ 여긴 건마가 아니고 휴게텔이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장비도필요없고~ 정자세 으쌰으쌰 해 봅니다, 언니도 느낌이 오는지 뱉는 신음소리가 조금씩 커지네요
그러다가 다시 언니를 뒤로 돌려서 뒤치기를 하니 미니 언니의 꼴릿한 뒷테를 감상하다가
다시 미니 언니를 위로 올려서 여상 자세로 으샤으샤 하다가 신호가 와서 미니 언니를 꼬옥 껴 앉고 키스하면서 피니쉬했네요
끝나고 나서 얘기해보니 다시복귀했다고하더라구요~~!! ㅎㅎ
미니언니와의 즐겁운 시간 보내고 시원하게 집으로 컴백했습니다
폰으로써서 오타가 많습니다 ㅠㅠ 재방 무조건갑니다~~오래볼수잇엇음 좋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