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9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페티로미 마사지 = 60분
핑거립 마사지 = 30분
이번에 핑거립 페티로미 둘다 했습니다~
관리사들이 너무 많아서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실자님 추천으로 아영 관리사 봤습니다~
와꾸 좋습니다~
키는 160초반대에 원피스에 검스를 신고 등장합니다.
브라운 색깔의 단발 머리에 동글동글한 얼굴.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생기발랄한 여성이네요~
커피숍에서 알바하는 여대생 느낌도 듭니다~
핑거립마사지가 하드컨셉이라면 페티로미는 기본적으로 마사지는
장착하고 본인이 어떻게 하냐에 따라 조금씩 수위는 달라지는듯
해요~~
관리사들이 오픈해주면 득템이고 오픈안해주면 현타 오는거고 ㅎㅎ
아영 핑거립을 화끈하게 받아서 그런지 너무 친해졌습니다.
페티로미 하면서 농담 따먹기도 하고 본인 옛날 사진도 보여주고~~
옷입는 스타일이 너무 좋네요~~ 패셔니스타 같아요~~~
태국에서 한따까리 한 여성같네요 ㅎㅎㅎㅎ
너무나 착하고 이뻐서 제가 할수 있는 한도내에서 작업을
걸었죠 ㅎㅎ 연락처를 받을라고 했는데 오늘 처음이라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다음에 오면 그때 준다고~~ 자기 쉬는날 같이 보자고 후후후후
좋은 예감 스멜이 스물스물 ㅋㅋㅋㅋㅋ
넌 한동안 내 지명이다. 아영아.
여긴 와꾸 좋은분들이 많아서 항상 즐겁네요 ^^
가격대비 충분한 경쟁력이 있는 업장같아 다음에도
또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