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띠리리리링~~~

실장님:네 브라더입니다~ 아니 형님 왜 이시간에전화를....
본인:그렇게됬어요. 나 오늘 멱살 잡히고싶은데 멱살잡아줄언니있어요?
실장님: 흠.... 오늘은 멱살..잡힐언니가..없.....있네요!!있어요!!!!
본인: 누구요?ㅋㅋㅋ
실장님: 깜찍이 요미라고 보셨는지요^^
본인:어?! 요미 매번 보려다가 못봤었는데 오늘 나와요?
실장님:2시까지 오세요 형님 ^^
자 오늘도 간단히 멱살을 잡히러 갑니다.
오늘은 뭔가 리드당하고싶은 아저씨의바람이있는 그런날 이랄까?ㅋㅋㅋ

(이때까지는 몰랐죠....)
그저 상큼하고 귀여울것만같은 언니라고만 알고있었거든요.
커피두잔을 사들고 쫄래쫄래 갑니다. 예상대로 아주 귀엽게 생긴 얼굴을 한
상큼이가 문을열어줍니다. 이쁘더군요 ^^
얼굴이 얼마나 어려보이던지 순간 놀랬네요 ㅎㅎ
(근데...잠깐...오늘은 멱살을 잡히지못하는건가 ....하는생각이 들었어요..)
(뭐어때 상큼하고 귀여운데 ^^)
이차저차 얘기를하며 15분가량이 지났을쯤
오빠 이제 씻고왕~~♥ 그럴까~?ㅋㅋ
(대화능력까지 아주 찰떡지게 좋아요)
씻고나와 침대에서 자연스레 리드를 해주더라구요?ㅋㅋㅋ오호라
(리드좋지~~~허허)
그다음부턴 제 곤봉이 요미의 깊은곳을 조사하러 들어가는순간부터가!!!

정말 광란의 섹스가 시작됬습니다.
앞서 말씀드렸엇지만 전 길어야 30분입니다.
서로간의 궁합이 맞아서그런지 정말 위에서 아래서 아주 사정없이
쑤컹쑤컹 난리가났습니다. 요미소중이가 얼마나 좁던지
비좁은곳을 조사하려니 고생좀했습니다 ^^
침대에서의 플레이는 정말 상급 이며 즐기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서
서로간의 정말 짜릿한 시간을 보낸거같습니다.
저또한 오늘은 달리고싶었던 날에 정말 잘 맞았던 요미언니를 만나서
기분이가 느무느무 좋게 나왔습니다 ^^
그동안 보고싶었던 요미 매니저 엄지 척!! 올라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