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쏘울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쏘울에 매니저들이 자주 바뀌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주시해서 봤더니!! 이런!! ㅋㅋ 아주 땡잡았습니다
유리매니저 보고 왔는데요~ 와꾸도 와꾸고 몸매도 몸매고~
성격도 활발하고 아주 좋더라구요~ ㅋㅋㅋ
다만 한국말을 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아주 간단한 단어
몇개는 알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뭔가 얘기를 할때 안길듯 제게 기대며 하는
모습이 그냥 여자친구 같더라고요~ ㅋㅋㅋㅋ
여친도 없는데 잘됐죠 뭐~ 그리고 프로필에 보니 남친구함이라고 ㅋㅋ
태국여친 하나 두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돈을 좀
써야겠지만...ㅜㅜ ㅋㅋㅋㅋ
아주 그냥 애교가 철철 넘칩니다~ ㅋㅋ 서비스도 서비스고 빼는거 하나없이
진짜 마인드도 최고입니다 ㅋㅋㅋ
여자의 손길이 필요하다면 유리를 보는게 만부당 천부당!! ㅋㅋ
간만에 정말 즐거운 떡이었습니다 ㅋㅋㅋ 아마 내일 또 갈지 싶어요~
요즘 어차피 밖에도 못나가고~ 친구들도 못만나서 돈쓸때도 없는데
유리한테나 쓰러 가야겠어요~ 남친이 될수도 있으니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