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레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이게 말이 되는 그런 친구 입니까..??
나와서 실장님한테..제가 역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레미.~~ 정말 이런 퐌타스틱한 매니저는..정말 대박이네요...
이런 퐌타스틱한 그런 섹스는 레미만 가능한 그런 거 같았습니다!!
영어도 잘 하고..의사소통도 잘하고..얼굴도 조막만하고..거기다가..서비스까지..
이런 정말 미친 퐌타스틱한 그런 섹스는 레미랑 정말 처음 느끼는 그런 경험이였습니다.
하드하기도 하드하지만!! 상상을 초월해서 보여주는 그런 경험...
이런 경험은 진짜 레미만한 그런 분은 이세상 어디에도 없을법한..
그런 마인드와...성격과..서비스였습니다!!
실장님께서도..여러 타 지역에서..정말 유명한 그런 분이시라고...!!
전국적으로 방문해주신다고 해주시는 실장님과의 통화...
근데..제가 느껴본결과...그 말이 거짓이 아닌..진실이였습니다!!
작은 체구에..정말 섹시한 몸매..거이에..마음가짐과...성격과 마인드는.!!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그런..특별한 경험...
레미와 함께하는 그 시간은..정말이지..최고의 그런 순간이였습니다!!
말이 필요없고..이건 진짜 직접경험해봐야 아는 그런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경험하게 된거구요..!! 정말이지..레미는..최고였네요..
여태껏 제가 만나본 그런 여자 매니저중..가장 최고 으뜸인 그런 매니저 입니다!!
샤워하면서도 해보고..쇼파에서도 해보고.!! 진짜..상상하고 가면..큰일납니다!!
그 이상을 보여주는 레미의 서비스..마인드..!! 울고 갈정도로..정말 대박인 그런 친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