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4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유채 언니는 이미 강남근방에서 유명하신 언니인데
그런데 전 통 운이 없는지 예약이 안 잡혔네요.
주간에 항상 시간내는게 쉽지도 않은 상태라
오늘 뜻하지 않게 난 시간을 활용하러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로또맞은듯 기분좋게 예약이 되버렸네요~
원하던 시간대랑 살짝 어긋나지만 그게 어디에요~
트윈안마.. 크고 객실많고 좋아보이네요.
다른 업장보다는 확실히 업그레이드된 모습이네요~
생각보다 키가 큰 언니가 인사를 하네요
170에 C컵이라 하니 ㄷㄷㄷ
검은색 미니스커트같은 원피스(?) 이런 옷을 입었어요.
인사하고 앉는데 미니스커트라 이게 많이 야하네요.
다리에 집중하지 말고 얼굴에 집중해 달라는 말에
얼굴보는데 그제서야 유채 얼굴 눈에 들어오네요.
진심 어여쁜 얼굴이에요~
청순한 와꾸에 깨끗해요.
피부 좋고 말하는게 참 예쁜 언니에요.
옷을 벗으니 몸매선이 죽이네요~
그러고선 침대와서 절 덮치는데
이게 에이스의 마인드구나~
빼는게 없이 애인처럼 키스도 감미롭고 부드럽게 아주 많이~
연애스킬과 연애감 이거 엄청 좋네요~
이래서 유채 유채 하눈구나
절실히 깨닫네요~
에이스중 특급 에이스 인정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