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9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기어때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유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가봐야지 하던차에 술한잔하고 달리기로 하네요~
친절히 위치를 알려주셔서 찾아가 봅니다~
전화드릴때부터 너무 친절하셔서 괜히 저도 미소가 ㅎㅎ
매니저선택은 실장님께서 추천해 주셨구요~
드디어 그녀의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면서 보이는 유리씨
와꾸는 솔직히 첫방문이라 기대를 안한건 아닙니다...
근데 기대 이상으로 이뻣던 유리언니...
와꾸족 진짜 좋아하실만 할거같아요^^
밝게 인사를 하고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침대로 가서 서로를 맛봅니다
막 하드한 플레이는 아니지만 마치 여친과 놀듯이
편하게 즐길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BJ~~후끈후끈해지는 불끈이~~~ 이제 제가 공격할차례!!
눕혀놓고 슴가부터 낼름낼름~~~
곧 딱딱하게 서는 꼭지를 혀로 농락한후~ 꽃잎을 거드려 봅니다 ㅋㅋ
그리고 적절하게 나온 샘물을 확인하고 콘을 장착합니다.ㅎㅎ
전 여성상위를 좋아하지 않기에. 정상위로 시작하여~
가위치기~(이때가 반응이 제일 강하더군요 ㅋ)
후배위를 거쳐서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발사합니다~슝~~~~~~
온몸에서 땀이 온천수처럼 나오네요;;ㅎㅎ
쉬지않고 펌핑질을 했으니..다리는 괜찮은데
정상위할때 몸을 지탱하던 팔이 떨려오네요.ㅠㅠ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