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 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젯밤부터 급땡겨서 간단하게 불은 끄고 왔는데...
약내상을 입고 왔네요.
확실하게 검증된 예나에게 내상치료차 방문...
달달한 마카롱을 사들고 입실...
차한잔을 마시면서 대화후...샤워실이동.
머리를 못깜아서 냄새난다고 머리를 깜고싶다하네요ㅋㅋ
머리를 깜겨주고 샤워를 하다 깊게 bj~~
흥분 최고조 ,콘없이 샤워실에서 삽입 ㅋㅋ
조금 즐기다 침대로 이동...
드라이로 머리를 말려주는데 예나가 bj를 해주는데 이게또 꼴릿 하네요.
한5~10분은 빨렸나보네요ㅋ
그대로 날 눕히더니 똥꼬까지ㅋ똥꼬 혀로 뚤을기세 으흐흐
이런 맛에 여러번 만나는거죠.
한번만에 많은걸 바라면 반칙 ㅋㅋ친해지면 써비스 질이 틀러진다는ㅋ
나도 복수를 위해 역립.입구부터 흥건한 물이 달콤하게 느껴지네요.
자기 가슴 만지고 빨리해달라고 하네요.
자꾸 애만 태우니 예나가 제껄 손으로 잡고 넣어 버리네요.ㅋㅋ
오늘 젤따위는 필요가 없어요.
정상위...여상...마무리는 눕힌후 뒷치기로 마무리...
오늘은 신음이 너무커서 더흥분...정신을 차리니 또 어깨,목에 쪼가리...
진짜 요물이네요.
자기꺼라고 표시해 논거라고 하는데...당분간 또 목티 입고 댕기게 생겼네요.
입구에 흥건한 물이 어찌나 꼴릿한지..
혀로 한번 쭉 빨아주니 몸을 부르르 떠는데...
계속 해달라고 하네요.
그냥 누워있는 그자세로 바로 두번째 삽입..강강강...
더쎄게 좋아...이런말을 들으면 더흥분 되죠ㅋㅋ
알림이 우는데 괜찮다고 ..강강강...그대로 사정후...
마무리로 간단하게 씻은후...퇴실하는데..
입구까지 나와서 폭안기고 진한 키스...
오늘 진짜 즐겁게 놀다 갑니다.
10점만점에 100점 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