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9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 판도라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인이 보고와서 아주 대박이라면서
난리치던 리사씨 궁금해서 보고왔습니다..
그녀를 보는 시간까지 기다리는 마음으로 들뜹니다.
늦지않게 도착해서 룸에 입성해서 샤워를 하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그 몇분의 두근거림....
이내 열리는 문 그리고 들어오는 바로바로바로 리사씨
오우.....쮓....괜히 대박이라고 한게 아닌듯
겁나이쁩니다 그리고 키도 160초반에 쭉쭉 뻗었고 슬램한 라인에
풍만한 C컵의 슴가까지 ....
만족스러움에 웃음이 자꾸 나왔다...
몇번다녀보니, 뭐 어느정도겠어 하면서
솔직히 크게 기대를 하지 않고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릴께요..
도중에 발사했습니다..... ㅠㅠ
워낙 만족감에 아랫도리부터 반응하는통에
립섭스부터 개 꼴리더니 핸플 조금 받자마자 반응이 왓어요 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입싸로 끝났어요... 그것도 시원하게...ㅠㅠㅎㅎ
시각적 효과를 무시할수가 없더라고요..
너무 빨리 쌌다고 위축된 저였지만
위로해주면 다시한번 마사지까지 해주는 착한 리사씨...
그 앵두같은 입술로 나의 똘똘이를 이뻐라해줘서
너무 행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