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하고 갈수있을려나하고 방문했는데
역시나 보고싶었던 언니들은 대충마감
미리 전화하고싶어도 일찍퇴근이 확정이 안된상황이여서
아무튼 온김에 누구라도 봐야겠다는 심정으로 스타일미팅
실장님께서 소진 어떠냐고 추천해주셧습니다
프로의 손길보다 아마추어의 손길이 더 그리울때가 있죠
기다리니 얼마안있어서 안내해주셧습니다 이름이 소진이더군요
진짜 얘 너무너무 귀엽습니다 딱 어려보입니다 와 대박이네요
저같은 아저씨가 언제 이런 언니를 먹어보겠어요 아띠용
서비스는 배웠다고 하는데 역시나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합니다
그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얼굴도 몸매도 마인드도 대화도 굿이고
밑을 빨아보는데 수량이 많이 오~~~ 이대로 가다간 카악
얼릉 보호장치하고 넣어보니 너무나 좋네요
이 쫄깃한 맛에 빠져 계속 볼듯합니다
간만에 든든히 먹은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