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넛츠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주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끔씩 일보러 지나가는길에 들리는 넛츠ㅎㅎ
출근부를 스윽보는데!!!
주희!~~~~못보던 이름이!!!
시간도 점심시간도 걸쳐있고 해서 ㅎㅎ
바로 롱코스 예약을 하고 ㄱㄱㄱㄱ가즈아
스팩은 한 163 c~d컵 정도ㅎㅎ
거기에 이쁘장하네용
여자는 또 긴생머리 매력이 잇으니까용!!!
약간 아주조금 살집이 잇는데
흔히 이야기 하는 떡감이 아주 좋은 몸매를 가지고 있네요ㅎㅎ
그리고 마음이 자연산 DDDDDDDD
볼꺼와 만질꺼를 아낌없이 제공해주는 민아
시간상 연장더하고싶은데 ㅠ 롱코스만 예약을 햇던게
잘못됫다고 생각을 햇는데...이미... 뒤에는 차있다고 하네용
아주그냥 신나게 볼꺼 보고 만지고
개운하게 하고 나왓네용!!!
여기 실장님은 새로온 언니들있으면은
확실하게 택시비나 커피값을 빼서
자기 아가씨와 시원하게 마시라고 해주네요!
친철하고 좋은 실장님때문에
기분도 업!!!!
오후업무가 잘풀릴꺼같네요~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