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신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고싶었던 언니가있어서 헤라로 기분좋게 입장을 합니다
박상무님과 기분좋게 인사를 나누고 신우언니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1시간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고요....일단,배고파서 밥부터 든든히 먹고서
샤워를 하고 대기를 잠간 하고 삼촌의 안내를 받아서 신우 방으로 갑니다
문이 열리고 아주 이쁜 여신포스의 언니가 저를 반깁니다
생각보다 더 이뻤습니다 몸매도 후덜덜~~역시 보고팠던 언니라 나에게는 퍼팩트~~
침대에 앉아서 어리버리 탔습니다 .. 좀 긴장해서 .
음료수한잔마시면서 신우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좀 나누고
슬슬 탈의를 합니다
몸매가 !!!!!!!!!!!!
너무나 흥분될정도로 이뻤습니다 .. 비율도 좋고.
제가 더 초라해지더군요
샤워하면서 제 똘똘이는 이미 흥분한상태라 좀 민망하기도 ㅋ
제가 먼저 침대에 가서 철푸덕 눕습니다
다음에 신우가 와서는 저를 미친듯이 자극합니다
뭔가 수줍어하는것같았지만 할때는 또 제대로 해주네요
이런 마인드 아주 좋습니다 ㅋ
키스도 정말 달콤하게 해주고..
웃을때 치는 눈웃음은 남자를 미치게 합니다
정신 못차기고 있다가
여성상위 에서 그냥 발사해버렸습니다
넣자마자 쌀것같은 느낌이 나더라구요 젠.장할.. ㅋㅋㅋ
시간이 많이 남아서 꼬옥 안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눠봤는데
귀여운구석도 있더라구요 ㅎㅎ
이언니 남자 정말 여럿울렸을것같습니다..
아 빠지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했는데 이미 빠져버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