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
③ 업소명 : 스바라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엣된 얼굴의 귀여움상인 제니 언니가 삐꼼 문을 열고 꾸벅 깊숙히 인사를 해오는데 무척 공손합니다.
얼굴을 자세히 쳐다보니 수줍은듯 미소를 띄우는데 영낙없이 20살 막 된듯한 앳된 옆집동생 스타일입니다.
나이 만큼이나 업계 초짜 느낌이라 사실, 건드려도(?) 되는지까지 생각이 드는 ㅠㅠ..
암튼 왔으니 탈의하고 샤워실로 가서 양치를 하는데 제니 언니가 부끄러워 하는듯한 제스쳐로 간신히(?) 옷을 벗고 들어와 샤워를 시켜줍니다.
아쉽게도 맛보기 츄르릅은 없네요..
말그대로 영계에 초짜여서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
먼저 나와 물기를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친 제니 언니도 큰 타월로 전신을 가린채 부끄러운듯 침대로 다가 옵니다.
부끄러워 하는 표정을 보니 역시 완전 초짜가 맞습니다. ㅎㅎ 언니의 선공이 시작됩니다. 초짜 느낌과는 달리 삼각애무에 더해 온몸을 넓게 골고루 스쳐내려갑니다.
주변 언니들(?)에게 스파르타 훈련을 받은 모양입니다. ㅎ 밑에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 알까시에 BJ까지 충분히 서비스 받고 자세를 바꿔 역립타임을 가집니다.
키스도 가능한걸로 봐서는 상당히 열린 마인드지만 코로나 때문에 가볍게 입맞춤 정도로만 하고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가슴에서부터 언니의 떨림과 신음소리가 느껴지는데 연애 초짜 느낌과 초활어 느낌이 함께 듭니다.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듯 해서 그외 주변은 생략하고 언니 소중이 부위로 바로 내려갑니다.
중심부에서는 더더구나 민감한게 숨만 불어 넣어도 부들부들 떠는게 느껴집니다. 끝까지 잘(?) 갈수 있을까 했는데 의외로(?) 잘 참고 즐깁니다..^^
엉덩이가 부들부들 가슴이 덜덜 떨리면서도 나지막한 신음을 흘리며 손으로는 내손가락을 죽어라 꽉쥐고 참아(?)내는 언니가 그대로 느껴집니다.
좀더 시간이 흐르니 언니 그곳은 온통 홍수가 터저 미끈미끈 거립니다.
그래도 제지하지않고 끝까지 버티(?)는걸 보니 내가 해주는 애무의 손길이 좋긴 좋은가 봅니다~~ ^^ 더하면 미칠지도 모를것 같아 올라와서 언니에게서 콘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가슴을 빨며 손으로는 클리를 살살.. 제니 언니 온몸을 구부리고 비비꼬며 또다시 자지러지는 반응을 보입니다. 이제 삽입을 해야겠습니다.
정상위로 천천히 삽입을 합니다. 제니 언니 거의 풀린 눈으로 끙끙 앓는 신음을 토해내며 나를 마구 끌어당겨 매달립니다.
어리디 어린듯 앳된 언니가 잔뜩 찡그린 표정으로 악을쓰며 비명을 질러대는데, 흐미 미치겠습니다.
소위 말하는 영계 따먹는 맛이 이런것인지 모르겠지만 완전 초짜를 정복하고 있다는 뿌듯함이 마구 밀려드는 느낌입니다. 좀더 진행을 합니다.
제니 언니 정말 초짜는 초짜입니다. 특별한 몸짓없이 그저 나를 부등켜안고 어쩔줄을 몰라하며 비명을 질러대기 바쁩니다.
언니 비명소리 때문에 나도 정신없이 연애에만 열중합니다. 언니의 신음소리 만큼이나 내몸의 흥분도 급격히 상승, 속도를 올려 스퍼트를 합니다.
또 다시 나를 부등켜안고 울부짖는듯한 신음소리를 보니 언니도 거의 절정감을 느끼기 직전인것 같습니다.
언니의 반응을 온몸으로 느끼며 속도를 내 마지막 불꽃을 태울듯이 시원하게 발사를 합니다.
잠시후 언니 입에서도 격한 비명소리가 터지고 거의 결사적으로 나를 꼭 끌어안고는 잠잠해집니다.
두사람 모두 미동도 하지 않은채로 숨을 고릅니다. 어린것 같지만 알건 다아는 제니 언니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