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관리의 대명사 시크릿 방문 후기 (Feat. 20대 초반 와꾸녀 주연)
후기로만 읽다가 드디어 시간이 맞아서 시크릿 방문해봅니다.
신동역에서 찾기 쉬운 곳에 있네요, 실장님 추천을 받아 주연씨로 예약해서 달려봅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앳된 와꾸녀네요, 업소 소개가 정확합니다 ㅎㅎ
준하드 시스템이지만 주간은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야간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쉽지만 나중을 기약하며.......
마사지는 스파급에서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해줍니다.
오일 발라서 약간 야릇하게 스웨디시하게 해줍니다.
가장 기대?했던 항문관리...........
저는 사실 너무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발기됐던 자지는 완전 쪼그라들어서.. 항문관리 받고 나니 잘 서지도 않아서 힘들게 발사할 정도로..
골무 끼고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서 전립선을 자극해주는데 느낌 정말 이상하네요 ㅋㅋ
5분 이상 받았던 거 같은데 시간이 너무 안가서 언제 끝나는 거냐 이렇게 오래해야 하는 거냐 물어봣네요 ㅋㅋ
느낌이 나쁘진 않은데 진짜 색다르게 이상합니다.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ㅋㅋ
엉덩이에 힘주면 아플까봐 최대한 힘을 빼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이게 당하는 기분인가요? ㅎㅎ
언니 손가락 얼마나 들어갔냐고 물어보니 검지 손가락 전부가 들어갔다고 하네요? 헐..
마디 하나 들어간 줄 알았는데 .. 나중에 언니 손가락 굵기도 확인해봤습니다. 다행히 얇디 얇네요 ㅋㅋ
와꾸녀 주연씨였는데 항문관리 부터는 얼굴 볼 겨를도 없이 시간이 흘러가기만 기다렸습니다.
짧게 전립선 관리 받으면 소용없다 해서 시간 채웠는데 인고의 시간이었네요,
고수의 손 길 잘 느끼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