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두근두근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 때문에 다들 지쳐가고 일도 한가해지고..
이래저래 스트레스도 참 쌓이고~ 결국 못참겠다 싶어서
잠깜 저녁시간쯤에 몰래 예약을 하고 갈려는 찰나에
원래 예약했던 매니저 갑자기 아프다고 취소...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이미 출발은 했고.. 급하게 여기 저기
전화를 걸다가 두근두근에 보라가 뉴페로 와서 그냥 바로 보러 가겠다고 한 뒤 예약을 했습니다.
가는 내내 그냥 물만 빼고 오자 스트레스만 해소하고 오자~ 어쩔수 없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갔네요
근데 의외로 보라 이쁘장하게 생겼습니다 몸매는 귀엽게 통통해요 ㅎ
웬 횡제인가 싶어서 옷 벗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 참 보면 볼수록 이쁜 매니저네요
너무 착하고 한국어는 진짜 엄청 잘해서 소통도 쉬웠고요
대신에 서비스는 그냥 무난한 편이였지만 ㅉㅇ도 그렇고 마인드가 엄청 만족스러웠네요ㅋㅋ
이런 매니저가 있는 줄도 몰랐는데 담번에도 스트레스 풀러 한번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