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리아 클럽코스로 소금언니보고왔습니다.
오픈된 클럽같은 공간에선 조명때문인지
흥분도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복도에서 마주친 소금이는 살가운 귀여움과 여성스럽고
얼굴을 잘 다듬어진 매력적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키는 160초반으로 보입니다.
홀복입은 모습이 상태는 굉장히 슬림하고 섹시해 보입니다.
먼저 다가와 어색함을 풀어보려는
밝은 분위기의 노력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방이 빵빵뚫린 공간에서 뜨겁게 서로를 느끼는순간
어느새 소금이를 비롯한 서브녀들이 저를 황홀하게 합니다
이미 우뚝솟은 분신은 좀처럼 사그라들 생각이 없어보이고
이대로 꼽고 진행하고 싶지만 이 공간에선 소금이를 더 깊숙히
느껴볼수 없겠죠~
옮기자는 말에 소금이는 저를 이끌고 나와 그녀만이 있는 공간으로 이끕니다
부드럽고 매끈해 보이는 피부 그녀의 살결을 부드럽게 만지며
소금이의 입술을 맛봅니다
그리고 만져본 소금이의 꽃잎이 축축하게 적셔져 있었으며
진입시엔 동굴이 전체적으로 작고 꿈틀거리는 느낌을 줍니다.
깊숙히 진입을 할때마다 허리를 꺾어대며 격렬한 교성을 지릅니다.
애무할때도 반응이 아주 좋아서
떡치는맛이 더욱 감칠맛났던거 같습니다
상위스킬은 열심히 흔들며 '오빠~'를 연발합니다.
허리가 잘록한 탓에 뒷자세에서 보이는 뒤태가 아름답습니다.
연애감이 워낙 좋다보니 열심히 애국가를 부르며
페이스 조절을 하기 바쁘더군요.
전반적으로 만족 of 만족 이구요 아리아 재방문 소금이 재접견 100%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