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7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쿠퍼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세이+1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 세이 매니져 봤어요
이번에 nf가 많이 들어와서 한명씩 다 투어를 해보려구요
첫번째 타깃은 세이매니저 예약하고 돌진합니다
크지도 작지도 않는 적당한 키에 몸매는 슬림하면서 매끈합니다.
가슴은 자연산B컵에 손에 꽉 들어오는 이쁜 모양이네요
귀여운 민삘 느낌인데 얼굴부터 몸까지 섹기가 좔좔흐르네요
빨리 돌진하고 싶게끔 만드는 아우라가 있네여
B코스로 끊어서 이야기도 좀 하고 목소리도 섹시해서 더 꼴릿!!!!!!!
풀발하고 빨르게 개돌합니다.
불이나서 꼬옥 껴앉고 침대에 누워 가슴을 꼬옥 만지면서 키스~ 잘받아 주고
반응도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제 파이어 에그를 만져주면서 꼭지를 애무해주네요
그리고 삿갓이 시작
후루룩 쩝쩝 부드럽게 잘해주고 엄청 따듯하게 아이스크림을 녹여줍니다
이제 작업 시즈악
위에 올라태우고 철렁거리는 가슴을 구경합니다. 가슴이 이뻐서 개꼴립니다.
거기다 은은한 신음까지 섞이니 빨리 분출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세 바꿔서 뒤치기로 올챙이를 분출하는데
다이슨 청소기급으로 강력하게 올챙이들을 뽑아줍니다.
싹싹하고 대화도 잘 리드해주고 섹기넘치는 분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