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뒤적뒤적 거리다보니 세나 라는분의 프로필이보임
몸에 손대곳이 없다..민삘 느낌이라는 문구에 이끌여 예약문의를 해보니
가능하단다..ㅎㅎ 에약을 하고 기다리는 이시간 다 아는 그느낌이다ㅋ
이하생략---------
입실을한다. 첫인상은 진짜 청순한 그런 얼굴에 이런 업소에선 뭐라해야하지
다른 매니져와는다르게 한눈에 봐도 화장이 뭐랄까 거의 안한느낌인데
정말 피부가 정말 하얗고 깨끗한편이다. 프로필에도 그렇게 적혀잇는데
매번느끼는거지만 플로필을 꼼꼼하게 읽어보면 진짜 도움이 된다
첫인상은 진짜 너무 좋았다ㅎㅎ
그리고 앉아서 대화타임...ㅎ 뭐랄까 난 대화타임이 오피에 묘미중 하나라고 생각함
대화종류가있는데 이분은 은근 유머가 있는 그런스타일임
그렇게 조용하진않는데 분위기나 그런게 어린게 바로 티가남 너무 밝음 ㅎㅎ
그렇게 대화를주고 받다가 본게임을 들어간다.
몸매가 정말 생각보다. 당황스러울 정도로 좋았다
가슴모양도 너무 예쁘고 슬림한데 피부가 정말 그 도자기 같아서 당황스러웠다.
연애부분은 매너라고 생각해서 자세히적진않지만 어느것하나 빼는부분도 없고
잘받아줘서(순종적이라고해야하나?) 정말 기대안했던 부분에서조차 대만족이였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다좋았음 아 드디어 나에게도 지명이생기나 이란생각이
들었는데...ㅋㅋㅋ
오랜만에 쓰는후가라 두서가 별로 없었네요~ 즐달이였어용
육덕매니아 는 비추고
민삘 슬림한거 좋아하는분들은 환장할수도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