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들어 많이갔네요..ㅜ.ㅜ
처음에는 동네를 헤매다 역전 주변 마사지 업소로 드나들었는데
실력을 논하기 전에 청결하지 않은 곳이 엄청 많더라구요.
일단 공용 샤워장 정말 저는 싫어합니다 ㅠ,ㅠ
사실 실력은 다들 비슷비슷 하더라구요 .머 다들 실력자니까요^^
그래서 첫번쨰로 꼽는다면 역시 청결이 최고인거 같아요.
한가지 tip을 드리자면, 마사지도 중독이니까 너무 좋아라 하지마시고
한달에 30일이니까 1주일에 한..3번..4번? ㅎㅎ 너무많나요??
피로는 어김없이 찿아오는 넘이니까요 ㅎㅎ 박카스 할아버지가 와도
안됨 ㅋ 그리구 내소중한 돈도 지키고 전 처음에는 마사지에
중독되구 1년중3일에 한번꼴로..갔어요 ㅎ
주절주절 떠들어댔지만 무엇보다 이곳의 관리사님과 청결로
적극 추천 드립니다
사장님 대박나시고요 다음에 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