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이트나 후기를 보니 괜찮은 언니들이 많은 것같은 젠틀맨
집에서도 가깝고~ 가기도 편한데가 달림할 땐 최고죠
실장님께 문의를 합니다. 제가 몸매와 와꾸쪽을 심히 보는 편이라..
지영이를 보라는 실장님의 자신있는 추천~!
무조건 만족할꺼라는 말에 믿고 방문합니다.
샤워를 말끔하게 하고서
두근두근 대는 마을 다잡고 스텝분의 안내에 따라 지영이방으로 입실~
방으로 들어가 바로 언니 얼굴을 확인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자세히 언니 얼굴관찰한 결과 그냥 바로 겉옷벗었습니다 ㅋㅋ
와꾸 합격x100이네요!!
섹시하면서 이쁜게 확실하네요 밖에서 만났음 바로 헌팅들어갈정도.......ㅋㅋㅋ
몸매도 아주 훌륭합니다 175?? 장신의 C컵의 가슴을 지닌 지영이~~
굉장히 여성스럽습니다 ㅋㅋㅋ반전매력 계속 나오네요 ㅋㅋㅋ
얼굴이 이쁘면, 좀 얼굴값하는애들은 도도하고 차가운척하고 싸가지없는 애들 많았는데 ㅡㅡ;
반전 성격도 여자여자~한게 너무 맘에들더군요 ㅋㅋ다가가기도 편하고 잘다가와주니
대화가 척척 이루어지네요 쿵하면짝 느낌입니다.너무 즐겁게 이야기도 했습니다.
적당히 시간봐서 같이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벗은 지영이의 몸매는 예술을 보여줍니다~~
밖에나가서 헌팅하면서 헌팅녀들 술사먹이고 모텔방값내고 했던게 새삼... 아까워지네요..
원래 여자한테 이렇게 잘 안꽂히는데 지영이한테는 꽂힐수밖에 없어요~~
누워잇는상태로 키스를 시작하는데 음..뭐랄까 업소가아닌 여자친구랑 자취방에서
같이 뒹글거리는 기분이였습니다.뭔지 모르겠지만 되게 야릇하네요
분위기 조성방법을 아는것같았습니다.사랑스러운언니입니다.
BJ스킬도 야릇한 분위기때문인가..따뜻하고 BJ할떄 소리들이 흥분을 극대화시켜주었습니다.
역으로 가슴부터 스르륵 내려가 역립시도!! 처음엔 그닥 좋아하지않는가?생각햇는데
그것도잠시 신음소리와함께 물이나오기 시작하네요ㅎㅎ 얼굴이 이뻐서그런가..봉지도 이쁘장하네요
물고빨고핥고 제대로 즐겻네요
턱마비될정도 즐기다 콩끼고 삽입하니 지영이만의 신음소리가 울려퍼지고~~~~~
나오는 섹소리나 정말 좋습니다. 그렇게 즐기다 마무리합니다.
적당히 질릴때 까지 주구장창 지영이만 볼생각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