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초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래 참조
오늘도 토일렛입니다. 오랜만에 소영이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기회를 노리던(?) 중 결국 예약 성공했네요. 선예 아니면 쉽지 않더군요ㅠㅋ
오늘은 운이 좋게 첫타임 걸렸습니다. 노리던 보람이 있네요.
정해진 시각에 실장님과 소정의 절차를 마치고 입실합니다.
실장님 요즘 운동 하시나 보더군요. 점점 훈남이 되어가시던ㅎ
입실하니 소영이가 맞아줍니다. 오랜만이라 반갑다고 안아주는데...신발은 벗자 소영아ㅎㅎ
흡연하면서 오랜만의 안부를 묻습니다. 소영이는 여전히 변함없이 여사친같은 편안함이 있네요. 자기 살 쪘다고 그러는데, 대체 살이 어디가 쪘다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장실에서 얼른 씻고 침대 누우니, 역시 눈빛이 살짝 변하는게...음 여사친이랑 마주 벗고 누워있는 느낌이라니.
한참 입을 맞추다가 먼저 공격을 들어오더군요. 역시 스킬 준수합니다.
ㅂㅈㅇ가 일품이네요. 다만 오늘은 제가 더 해주고 싶어 얼른 끊었습니다.
공수교대했는데... 역시 반응이 좋습니다. 이게 또 매력이라ㅎㅎ
구석구석 해주고 아래를 좀 오래 해줬는데...가식이 없는 반응인데도 팍팍 반응이 오니 해줄맛이 납니다. 수량도 많습니다.
오늘은 좀 오버해서인지 오선생이 와버렸더군요. 못참겠다고 해서 바로 진입했습니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뭔가 각별한 느낌이더군요. 정상으로만 평소보다 꽤 오래즐겼습니다. 소영이도 한 번 느껴서 그런지 전보다 더 좋아하더라구요. 한참 즐기다가, 아끼다 똥 될것 같은 느낌이 오길래 시원히 마무리했습니다.
쉬는타임엔 미드 영드 얘기로 수다를 좀 떨었네요. 원래 드라마 좋아하는데, 코로나때문에 요즘 더 많이 본다더군요. 재밌는 드라마 추천 많이 받았습니다.
근데 아뿔싸 1차전을 너무 오래치뤄서 시간이 좀 촉박합니다. 소영이가 세워주고 위에서 바로 덮치더군요. 눈 호강좀 하다가 자세 바꿔서 정상으로 서둘러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도 시원했네요ㅎㅎ
총평 : 소영이 3접했습니다. 말이 필요없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