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4 / 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니! 미쳤습니까 휴먼?
세상에 살다살다 이런 아가씨는 첨 봅니다.
최고? 그 이상을 줘도 안아깝습니다!!!
이때까지 만난 여자들중 최고중에 최고입니다!
아니 앞으로도 지아같은 아가씨는 없을것 같습니다.
후... 몇번을 싸는지 모르겠습니다. 싸는데도 또 꼴려요.
다죽어 가는 제 똘똘이가 다시 부활하는게 신기방기 합니다.
미쳤습니다... 미쳤어요ㅜㅜ 지아한테 미쳤습니다.
쉬는날이면 무한코스로 계속 볼렵니다.
실장님 제발 부탁인데 지아 매니저 보내지 말아주세요ㅜㅜ
후... 담달에 일 그만두면 월급 전부 꼬라박을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평가
: 평가고 뭐고 그냥 No.1 입니다. 외모, 몸매, 마인드, 서비스 그냥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