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실사프필] 처음... 손기술과 속느낌에 3번 절정
① 방문일시 : 4/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양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 2주 가까이 일도 많고 별로 빼지도 못해서
정액소변을 볼 지경에 이르렀다
아는 횐 형님이 시티에 있다는 소식에
업무 마치고 합류
차실장님이 누군가를 보여줄라고 하는거 같은데
오늘은 왠지 내 촉으로 선택하고 싶어
골라 들어간 양파의 방

양파
서비스도 잘하고 연애감도 상급인 참 좋은 언니라는데
요새 무슨 일때문인지 출근을 많이 못한다고 한다
색기 가득한 이쁘장한 얼굴에 많이 슬림한 몸매 거기에 비염 보이스
바닥이 미끄럽다며 조심히 걸으라고 손내밀어주며 배려하는 모습에
일단 내상은 아니겠구나
침대에 걸터 앉아 담배를 태우려는데
"오빠꺼 한가치 밖에 안 남았어. 일단 내꺼 피고, 내려가서 오빠꺼 펴"
라는 멘트에 별거 아닌데 기분 좋아지고
샤워는 무난하게
물다이에서 초반바디 또한 무난하게
애무를 상당히 천천히 하는 스타일이고
주로 많이 공략 당하지 않는
어깨 끝, 목덜이 가장 윗 부분, 척추 중앙 라인 등을
중점적으로 공략 해주는데
역시나 무뎌지지 않은 곳이서 그런지 몸이 들썩 들썩
앞판도 비슷한 패턴으로 끝이 나는가 했는데
BJ를 하면서 손기술이 들어온다
발딱하니 서있는 내 꼬추 대가리부터 물다이와 키스 하려고 축 쳐져 있는 부랄내미들 까지
손톱으로 살금 살금 개미가 기어가듯이 자극을 주는데
나도 모르게 으허 를 외치며 등이 살짝 휘었다
또 다시 BJ...
왠지 손기술을 다시 써주지 않을까 기대감이 생기고
역시나 다시 손톱으로 살금살금 개미 기어가듯이 들어오는 엄청난 자극
지금까지 받아봤던 부랄내미 자극 중 가장 강렬한 느낌이다
너무 좋아서
침대에서 애무를 하려고 하는 양파에게
나 아쿠아 발라서 손톱으로 하는거 좀 더 해주면 안되냐고
아예 자세를 잡고 어떻게 하는지를 쳐다 보겠다는 자세로
이에 흔쾌히 응해주는 양파
손톱으로만 하면 단조로우니까 BJ랑 같이 해주겠다며
입으로 덥썩 물면서 손톱은 내 부랄내미들로
엉덩이가 들썩 거린다
이 간지러우면서도 환장하겠는 느낌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신음소리가 계속 터진다
그대로 입안에 싸고 싶었는데
내 꼬추가 너무 껄떡거린다며
오빠 이제는 박아박아 할 시간이라며
올라타버리는 양파
넣자마자 느껴지는 상급 속느낌
찰진 방아질을 선보이며 360도 턴
쪼임, 촉촉함, 신음, 반응의 앙상블
이래서 연애감이 상급이라고 했구나
이미 내가 느끼고 싶은 종류의 쾌감은 다 느꼈다고 생각했는데
싸는 순간
앞에서 받았던 자극들이 하나로 모여 폭발하는 듯한 느낌
사정하는 순간 허리를 들어 비스듬이 앉아
또 내 부랄내미를 손톱으로 슬글슬금 하는데
이건 청룡열차보다 시오후끼보다 더 좋다
어제 밤새 부랄내미가 간질간질 했다
지금도 간질간질 하다
왠지 자주 양파 방에 들어갈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