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4-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빨래방
④ 지역 :이천시
⑤ 파트너 이름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 일을 마치는데 혼자 야근을 하다 보니 급 달림증이 와서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예약시간이 다되어서 도착했는데
전화를 안 받으시더라구요
순간 뭐지? 하고 고민을 하다가
한 번 더 걸어보고 안 받으시면 자동 캔슬로 알고 포기하려던 찰나...
전화를 받으십니다.
올라가다가 실장님을 마주치기도 했네요
방에 들어가니 어익후... 귀엽습니다...
옆에 착 달라붙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꼼꼼히 씻겨주고 시작합니다.
우선 잘 느껴요... 거짓 느낌이 아닌 것 같은 느낌...
특히 뒤로 하는 건 좋습니다...
뒷태가 아주 좋네요...
시간이 나는 대로 재 방문 예정입니다.
지명을 하면 좋겠으나 일단은 다른 분들도 볼 수 있으면 다 보는 것으로...
태연 매니져 또 볼 기회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