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11일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동탄 롤렉스
④ 파트너이름 : 사라
⑤ 후기 :
사라는..
주먹만한 얼굴에 사슴눈 같은 똘망똘망한 눈 앵두같은 작고 빨간 입술을 갖고있는 전형적인 미인형 입니다.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의느님의 힘을 빌렸지만 크고 봉긋한 가슴 그리고 작고 이쁜 엉덩이를 갖었습니다.
사라랑..
대화를 나누면서 사라의 애교의 늪에 빠져버렸습니다.
매미마냥 붙어 애교를 부리는데 이걸 어떻게 안 좋아할수가 있을까요?
애교에 흠뻑 져저 눈에서 하트가 나올때쯤 씻으러 갔습니다.
사라와..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사라에 손이 제 여의봉을 쓰담쓰담하면서 입맞춤을 했습니다.
앵두같은 작은 입술을 삼키듯 격렬하게 키스를 퍼붇고 먼저 내려가는 사라를 붙잡고 제가 먼저 내려갔습니다.
저는 먼저 하고 나중에 애무를 받고 바로 삽입하는걸 좋아하거든요. 흐름이 끊기면 안되니..
역립을 마치고 사라의 애무실력과 BJ실력을 받으니 길어진 여의봉입니다.
그리곤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급하게 빠르게 하는걸 안좋아해서 천천히 느끼면서 했습니다.
표정이 점점 심각해지고 제 여의봉도 열이 받을대로 받은지라 속력을 끌어올렸습니다.
뒤치기하다가 옆으로 누운 자세로 결국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사라..
사라 눈 정말 이뻐요. 눈 이쁘다는 말만 방 안에서 20번은 한거 같네요.
애교도 애교지만 매미과라 옆에 딱 달라붙어 제 옆을 떠나가지 않고
계속 말을 걸어주고 반응해주니 힐링이 저절로 될거 같네요.
거기다가 뜨거운 섹스까지 잘 받아주니 더 할 나위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