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헤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헤라의 은지를 만나러 갑니다. 은지.. 미리 예약을 했습니다.
은지를 보기 위한 저같은 사람이 많나 보네요.
저녁 10시에 은지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쁘게 생긴 은지가 기분이 좋은지 방긋 웃으면서 반깁니다.
고급스럽게 생긴 외모에 적당한 키에 피부가 참으로 탄력있어보입니다.
대화하면서 여성스럽고 섬세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옷을 벗고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에서 샤워를 시켜주고,
바디를 타는데 입으로 하는 애무실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완전 굿 스킬이네요.
점점 더 강해지고 아이컨텍하는데 사랑이 뽕뽕뽕 이래서 은지군요.
느낌좋은 물다이를 받고 나와서 마른다이로 갑니다.
마른다이에서 깊은 키스로 다시 시작되는 애무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제가 서서히 자세를 바꿔서 애무를 시작해봅니다.
애무에 반응도 좋고, 무엇보다 눈매가 무척이나 섹시해 보입니다.
연애를 하는 중간중간에도, 깊은 키스와 떨리는 신음소리가 저를 계속 흥분되게 하네요.
급 흥분하여 이쁜 엉덩이를 부여잡고 발사를 했네요.
역시 은지를 보러 오길 잘햇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즐거운 달림이였습니다.
애인모드가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