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5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플렉스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응대&시설
다들 웃으면서 인사하십니다. 일단 다들 친절하십니다.
안내받고 결제하고 샤워시설 안내해주시고 불편함이 하나도 없습니다.
시설 또한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지방에 업소라 그런지 공기도 나쁘지 않고 샤워기들도 교체하신건지 깔끔하게 잘 되어있네요.
간단히 씻고 가운 갈아입고 휴게실에서 잠깐 있었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인데.. 50대 손님도 보이셨고 제 또래 손님도 보이셨고 5~6분 계셨던거 같았는데..
대기 좀 할 줄 알았는데 금방 방으로 이동 했습니다.
마시지 & 연애
마사지는 30대초 160초반 날씬한 쌤이셨는데
엄청 명랑하시고 약간 사투리 쓰시는데 귀엽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좋은냄새난다고 칭찬해주시고 엄청 밝으시네요..
마사지 일단 받아보세요.. 후회 안하십니다..
찜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받아봤는데.. 그대로 몸이 녹네요..
정말 좋습니다. 목 뒤에도 뭉쳤다면서 본인이 직접쓰시는 크림같은거 발라서 해주시는데..
마시지, 성격, 응대등 너무 편안하게 잘 해주십니다.
서혜부, 전립선도 물론 받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참 마사지 쌤도 여기 실장님들 친절하다고 칭찬하시네요..
실장님들이 밝으니 매니저 님들도 밝은거 같기도 하고ㅎ
연애는 수연이라는 매니져이셨고 눈이 딱 떠질만큼 괜찮습니다.
밖에서 보면 힐끔 힐끔 처다볼 정도의 외모입니다. 그냥 이쁩니다.
벗은 몸은 더 이쁩니다.
어디 다녀왔는지 운전하느라 안피곤 한지.. 어색함 없이 잘 이끌어 갑니다.
서비스 또한 뒤쳐지지 않습니다.
애무 비제이 연애 등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벨 울리고 퇴실 준비하는데 가운도 뒤에서 허그하면서 입혀주고
길 안내까지 친절하게 해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