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며칠전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아지메아로마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제제,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는 외대앞역에서 정말 가깝습니다.
차량을 가지고 가시는 분들은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고 가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주차비용이 많이 나온건.. 안비밀
로드샵형태에 소규모 샵이고 샤워시설이 열약한게 조금 아쉽습니다.
1. 핑거립 - 제제
일단 가슴이 어마어마합니다.
들어오면 간단하게 3분정도?? 마사지를 해주고 서비스 바로 들어갑니다.
바디를 타주는데 아쿠아를 안뿌리고 하는거라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하지만 고양이자세에서 응까시하며 핸플할때는 제대로 해줍니다.
마무리 후 남는 시간은 간단히 마사지하며 남아있다가 퇴장합니다.
2. 페티로미 - 소라
로미마사지 생각보다 만족스럽게 잘했습니다.
부드럽게 아프지않게 40분정도?? 해주고 서비스들어갑니다.
고양이자세에서 서비스 받다가 앞으로 다시 누워서 마무리하는데
솜씨가 제법입니다. 혀를 잘 쓸줄 아네요.
두번째지만 오래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남은 시간은 발마사지 좀 받다가.. 샤워도 같이하고 나왔습니다.
만약에 다시 온다면 소라에게 페티로미는 받아보고 싶네요.
핑거립은 저랑은 좀 안맞아서..(마사지를 원하는 분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