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신세계
④ 지역 :의정
⑤ 파트너 이름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조이 컴백을 환영하며...
오늘 바로 예약...
실장님께 안내받고..방문을 노크...
웃으며 반겨주네요.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대화...
그동안 잘먹었나봐 살이 조금 올랐네 하니 막웃네요ㅋㅋ..
함께 샤워실로 이동...샤워젤을 바른후 온몸을 부비부비ㅋㅋㅋ
키스도 하고 장난좀 치다가 침대로 이동...진한 키스후
기본적인 삼각애무..배꼽좀 파주더니 다시 내려가 알을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ㅋㅋ안멈추면 알을 뽑아낼기세 입니다.ㅋ
머리를 살짝 누르니 똥꼬에 혀를 박고 나오질 않네요..
요즘 제 똥꼬가 남아나질 않습니다.
여기저기서 하도 빨려서ㅋㅋㅋ
역립으로 들어가 간질간질 하니 몸을 배배꼬고 웃습니다.
즐겁게 장난을 치다 본격적인 삽입 역시 오늘도 젤따위는 필요가없네요...정상위로 달리다 옆으로 다시 뒤로...힘들어서 언니 위로 올리고 여상으로...
힘들어 하기에 다시 정상위로 다리를 활짝 벌리고 강강강...
발사후 침대에 누워 제 핸드폰 사진을 보여달라고 해서 폰을 보여주니...
제폰의 스폰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더니 너무 예쁘다고 놀라네요.ㅋㅋ
내눈에는 조이 니가 더 예쁘고 귀옆다고..칭찬칭찬..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하니..말해주는게 돈드는것도 아니고 달콤한 말만 해줍니다.ㅋ
그래야 다음에 만날때도 어지간한건 웃으며 넘기죠ㅋㅋ
물론 저는 언니들이 싫어하는 선은 절대 넘지 않습니다.
의정부 자주보던 친구가 당분간 휴식을 한다기에 누굴 만나
나 고민했더니...조이가 컴백해주네요ㅋㅋ
오늘 저녁 장기녀와 1박2일 펜션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음주 다시 만나기로 조이와 약속...^-----^
또 발기찬 한주가 끝나네요.
하드한걸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패쓰...소프트 합니다.
소프트하지만 할건 또 다해주는ㅋㅋ
하나하나 가르치는 맛이 있는 아이입니다.
이런 아이들은 오래보면서 즐겨야 제맛ㅋㅋ
이번달 내달림 리스트 2번째 픽은 조이 너다.
일주일 2번정도는 만나자 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