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4월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타짜
④ 지역 :
오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니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E코스로 예약하려 했으나 D코스가능하다 하여 예약후 주소받고 입성
푸근한 덩치 실장님 안내 받고 입성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하는데 흰 피부 한국삘 청순해 보이네요
나는 유일하게 아는 태국어 사와디캅으로 응수
나의 배와 다리를 만지며 웃어주네요
나는 이미들어가자마자 준비를 하고 있었고 그녀는 입은듯 만듯한 망사슬립 팬티 탈의 후 누워있는 내위로 올라탐
손은 부드럽게 몸을 쓸고 입술은 위부터 시작 꼭지를 통과 똘똘이를 향해 돌진 ....
눈을 감고 5분쯤 흘렀을까...드디어 최고조 반응이 오고 그녀를 눕힘....역립을 즐기는 지라 그녀의 위로 올라가 전신을
혀로 쓰다듬어 주고 69의 시간을 가진후 내가 먼저 돌진해버림....
기나긴 코로나의 여파로 오래 달림을 하지못했던것일까.. 5분만에 체력 방전 후 자세 체인지 하자고 요청.....
그녀의 상위자세를 느끼며 체력 보충후 다시 그녀를 눕히고 강력한 돌진....
그녀의 얼굴 표정을 보며 참지 않고 시원한 발사.....
할닥대고 위에 엎어져 있으니 힘드러요?라는 유창한 한국어 구사하는 그녀......
응 힘드러 그러니 웃네요.....
시간이 좀 남았는지 서비스?로 마사지 해준다며 업드리라 하네요
마사지 괜찮다 하고 음료수 가져다 달라 요청.....
탄산음료를가지고 오는 그녀...음료수값이라고 피같은 만원짜리 한장 손에 쥐어줌....
이번에는 땡큐라고 하네요....
3개국어를 하는 그녀...흐믓했습니다
매니저 처음 느낌은 어릴적 옆집 누나같은 느낌 슬림한 몸매 뒤태가 넘 좋음...
키는 프로필보다 살짝 큰? 청순삘 강함
업소는 방 살짝 더움 샤워하고 오니 시원해짐 사워실은 괜찮았음
실장님은 덩치 큼 반전은 손님응대 친절
재방문 의사 있음
ps : D코스 18만 착한가격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