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월 둘째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슬로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이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봄입니다~ 봄봄봄~ 벚꽃도 먼발치서 보고 끝이네요;;;
날도 좋고~ 달림도 땡기고~ 그럴땐? 달려야죠!
오늘 처음보는 매너저에요.
어떠냐고 실장님께 물어보니 낯가림이 심하다고 합니다.
인지하고 궁금하니까 예약해봤습니다.
출근부를 보면 가끔씩 출근하는 매니저더라구요.
시간맞춰서 도착! 안내받고 들어갑니다.
입장해서 인사나누고 쇼파에 앉았는데..
역시 실장님 말대로 낯가림이 심해요 ㅋㅋ
저도 말빨이 약해서.. 뭐라도 말하긴하는데 정적이 ㅋㅋ
외모: 청순스타일? 이뻐요~
몸매: 슬림보다 좀더 슬림한듯? 극슬림같아요. 가슴은 A~A+?
서비스: 기본서비스, 샤워서비스X
왁싱&흡연: 왁싱O, 흡연O
기타: 아래가 진짜.. 깨끗함. 때가 안탄 느낌? 좁보 ㅎㅎ
일단 씻고오자해서 먼저 씻으러 갔습니다.
침대에 있으니 씻고나오는데..
몸매는 생각보다 극슬림과네요. 살짝 아쉬웠는데..!
눕혀놓고 애무하면서 아래를 공략하니..
이렇게 이쁜 소중이가!! 왁싱되서 깔끔하고 때가 안탄 소중입니다.
거기에 아담한 좁보!! 아주 그냥~~ 애무를 하루종일 하고싶은 ㅋㅋ
키스는 소프트하고 가슴 애무하는데 큰 신음소리는 없네요.
소중이 애무도 큰 신음은 없고 깨끗한 투명애액이 흘러요~
이유비는 얼굴+소중이가 다하는거 같습니다 ㅋㅋ
전 애무하면서 상대를 관찰하는데.. 신음소리가 없어서 뭐지..?
하면서 쳐다보니.. 방이 어두웠지만.. 뭔가 웃는?? 입가에 미소가 보이는듯 햇어요.
잘못봤나??? 저도 확답은 못드리겠는데.. 몇번을 봐도 그런 느낌이더라구요;;;
톡득한 케이스긴해요 ㅋㅋ 근데 소중이는 너무 이뻣어요~ ㅜㅜ
빨리 넣어보고 싶어서 콘돔 착용하고 삽입하는데 확실히 소중이가 작습니다. 좁보!
여러분도 확인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완전 애기소중이? ㅋㅋ
작으니 그만큼 쪼임도 있고 속살이 부드러운 느낌이었어요~
정자세로 하면서 계속 관찰했는데.. 묘하게..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 있는데.. 입꼬리가 올라간듯 보여요? 어라?? 웃고있는건가??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방도 어두웠지만 전 그렇게 보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정자세로만 하다가 마무리했네요.
뭔가 오묘한~~~ 매니저같아요.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