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백마캐슬
② 방문일시: 토
③ 파트너명: 발레리
④ 후기내용:

문이열리자 이쁘장하게 생긴 처자가 인사를해줍니다~저도꾸벅!
바로 침대로 이동~ 담배타임과 살짝대화..
별 얘기도 안 했는데 꺄르르~~ 대화하는순간부터 즐달예감을..ㅋㅋㅋ
이쁘게 생겼고 방긋방긋 웃는 그녀의 모습 더욱 매력적입니다
전체적으로 얼굴은 작은데 몸매는 진짜 우와입니다. ㅋㅋ
시선은 그녀의 모습 그리고 비추는 속살을 보고 있습니다
애무를 해준다고 나를 침대에 눕힙니다.
혀 터치가 좋습니다. 애무는 강하지 않지만, 부드럽고 느낌이 좋습니다
역립 들어가는데 경험이 별로 없는 것 마냥 리얼 반응과
내 몸 위에서 살며시 들어오는 그녀의 BJ 그리고 가슴에
내 것이 닿을때마다 쌀거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꼭지를 머금다가, cd 씌우고 자연스럽게 삽입
봉긋한 그 봉우리를 내 왼 손에 든 채 왼쪽 가슴을 가린 그녀의 손을 살며시 움켜지고
흠집을 내면안되니 아주 천천히 약올리듯이
그래서 봉지 맛을 좀 볼 겸 살살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그런데 살살이 안 되게 그녀의 허리가 움직입니다. 하나 둘 셋.....읔...
짜릿하게 분출해버렸습니다.
전부 싸버리고나서, 서로 껴안고 쓰다듬으면서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