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토일렛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일 눈팅만 하다 디뎌 토일렛에 접선
어렵게 까다롭게 인증절차를 밟고 실장님이 추천하는 리아언니로
첫타임으로 예약 시간에 맞춰 접선 장소에서 실장님과 조우
실장님 인상이 좋으시네요
여기서도 뭐 간단한 인증절차와 신원확인 함께 언니는 있는 안전한
장소로 안내받고 드뎌 나도 토일렛 언니를 만나는구나
두근 두근 언니가 있는 방으로 똑똑 문이 열리고 룸으로 조심스럽게
언니 와꾸 몸매 스캔과 함께 쇼파로 이동 언니 뭐 마실거 드릴가요
물 한잔으로 긴장을 풀고 서로 차분하게 소통을 나누고 언니가 눈치
빠르게 오빠 샤워 먼저 하자~~ 내가 씻겨줄께~
얼른 후닥닥 탈의후 샤워 서비스 받는데 어찌나 밑에 육봉이 껄떡 되던지
확 여기서 빡고 싶었지만 꾹 참고 침대로 이동
리아 언니 내 위로 올라와 키스 먼저 쪽쪽~~~
삼각애무와 제 주니어를 열심히 이뻐해 주는데 황홀 하더이다
어느덧 무르익을때 언니가 살며시 제 쥬니어를 봉지로 갖다 되더니
쓰으윽 ~~ 언지 봉지 속으로 아 ㄴㅋ 느낌 얼마인가~~~
근 한달간 여자 구경 못하다가 쌩으로 봉지맛을 보니까 넘 기분이 째지네요
여상으로 기술이 끝내 주네요 엉덩이 들어 올리더니 방아를 찧는데
와 죽입니다 언니 봉지와 제 쥬니어가 보이는데 아~~~
야동을 제가 주인공에 되어서 찍고 있네요
자세를 바꿔 버틸수 있었지만 그러기 싫어서 그냥 한 자세로
리아 봉지 속으로 제 분신들을 다 분출 했습니다~
기분좋게 한타임 끝내고 언니가 마사지 해줄까~~ 하더니
제 몸을 구석 구석 부드럽게 살을 맞대며 몸을 풀어 주는데 다시
쥬니어가 벌떡~~ 언니 눈치있게 이번에 오빠가 올라와줘
다시 한번 언니 봉지 속에 제 동생을 푸쉬푸쉬~~ 철퍽철퍽
아 ㄴㅋ 맛이란 바로 이맛 아닙니까~ 부드럽고 따스하고
여친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맛 ~~ 열심히 땀을 흘러가면
다시 언니 봉지 속으로 내 정액을 한 바가지를 부어주고 왔네요
리아언니 나갈때까지 제 동생을 끝까지 그냥 뇌두질 않는 마인드
정말 좋은 하루였네요
재접을 약속하고 작별키스와 함께 퇴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