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1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킹타이
④ 지역 :이수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황금같은 주말..뭐할까 고민하다 술마시기는 안땡기고 할것도
만날 사람도없어서 뒹굴거리다가 친구가 마사지받으러 가자고 연락와서
바로 콜하고 옷입고 나갔다 안그래도 몸이 뻐근했었는데 개이득ㅎㅎㅎ
자기가 가는 샵있다고 거기로 가자해서 그냥 따라갔다.
샵도착해서 들어가니 깔끔하고 괜찮았다 첫느낌은ㅎㅎㅎㅎ
친구가 자기가 불렀으니 내준다해서 속으로 나이스샷~외치고 코스는
아로마90분 친구는 바르는거싫다고 타이90분하고 옷갈아입고 각자
방으로들어갔다. 페북좀보고있으니 긴머리에 아담하고 귀여우신
여성분들어오신다..ㅎㅎㅎ 인상도 매력적이고 베리굿~ㅎㅎㅎ
마사지 시작했는데 오우..손길이 부드럽다 아주 몸이 녹는다녹아..ㅎ
너무 아프지도않고 적당한 압에 오일바르면서 부드럽게 이곳저곳 쫙~
해주시니 온몸이 시원하고 기분이좋더라ㅎㅎㅎ따라오길잘한듯!
다음엔 혼자올려고 이름물어보니 나나라한다 다음에 또봐요 나나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