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유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트윈 주희실장님의 권유로 보게된 유채입니다...
예쁘게 세팅된 헤어스타일.
예쁜 이마와 곧게 뻗은 눈썹에 지적으로 보이는듯한 눈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피부에 매끈한 촉감.
키는 170이상의 늘씬한 키에 슬림에 가까운 체형입니다.
슴가는 프로필의 B컵보다는 큰듯했으며
매끈한 수준의 복부와 허리라인.
예쁜 골반과 전혀 빈약하지 않은 탱탱한 힙.
샤워를 유채의 손에 이끌려 빠르게 끝내고 침대로가서
아담과 이브가된 상태에서 깊은 키스...
그리고 가벼운 애무...
시작된 Bj...
전혀 흐트러짐 없이 정확하고 느린템포로 애무해주기에
오히려 그 자극이 하드하게 다가오는 유채의 애무서비스...
머리속엔 온통 그녀의 몸을 탐하고 싶다는 생각뿐...
유채와의 키스...
부드러움... 감미로움... 달콤함...
어떠한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아깝지 않은 유채와의 키스...
그녀의 몸을 역립하자 천천히 저에게 몸을 맡기며 몰입하는 유채...
작은 꽃잎은 움찔거리며 샘물을 쏟아내고...
리얼하게 반응하는 유채...
제가 본 유채는...
남자를 홀리는듯한 목소리와 교태...
느낌을 아는 서비스와 연애반응...
꼭~!! 보라고 추천하고싶은 유채언니...
저에겐 한마디로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