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인삿말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왠일로 시간 여유가 있어 정가방문 후기를 남깁니다. 
즐달을 위해 애써주신 강남-배터리의 모든 관계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그런고로!! 정성들여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약 및 방문
출근부에 보고픈 언냐들이 몇명 보이길래 예약도 안하고 일단 출발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업장에 도착!! 
건물 전체를 쓰는 큰 업장의 위용!! 
역시 전통(?)의 배터리 답습니다. 
카운터에서 결제 후, 대기실로 이동하여 스타일 미팅을 진행합니다.
실장님께 오늘 보고 싶은 언냐들 리스트를 불러봅니다. 
읭?! 근데 대부분 출근을 안했거나 예약이 이미.. 
어찌 된일인가 했더니.. 어제자 출근부를 보고 온 것이었네요. 
하지만 우리에겐 실장님과의 스타일미팅이 있지요!! 
그리고 추천을 받아봅니다.
이후 라커룸으로 안내 받아 씻고 나오니.. 
대망의 그 대사!! 
"모실께요~!"
실장님의 손에 이끌려 엘리베이터 앞에 서고..
이윽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립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환하게 웃어주며 맞아주는 분은 바로!!!! 
매니저
켈리 언냐가 손을 잡아 엘리베이터로 이끌어줍니다.
룸삘형 미인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 얼굴만 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원탕으로 보기로 했기에 바로 방으로 들어갑니다. 
이후 켈리 언냐와 티타임이 시작됩니다. 
클럽도 같이 하는 층이지만, 방문했던 시간에 손님이 없어서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켈리 언냐에게 망고쥬스를 추천 받았지만, 그것은 대장정 후에 맛보기로 하고 녹차를 들이킵니다.
그 사이에 옆에 찰싹 붙어주는 켈리 언냐.. 
살갖이 닿기만 했는데 동생녀석이 벌써 성을 냅니다.
그런 동생녀석을 보자 씻고 왔는지 확인후, 바로 시작(?)하자는 켈리 언냐.
참고로, 켈리 언냐는 물다이를 타진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침대에서 물다이 비슷한 서비스가 들어오네요.
침대에 엎드리자 백숙 같은 몸에 아쿠아 양념이 발라집니다. 
그리고 마치 모든 세포를 깨우듯이 혀로 공략해옵니다. 
도중에 X까시가 살짝 들어오고 지나가길래 X까시에는 취미가 없나보다 했는데..
왠걸.... 
뒷판의 마지막은 강렬한 X까시로 장식합니다. 
앞판도 온 부위에 침을 바르며 다닙니다. 
옆면과 천장의 거울로 켈리 언냐의 이동경로(?)를 감상합니다.
그러다 켈리 언냐와 조우하게 된 동생녀석..!! 
X꼬가 당한 것보다 더욱 심하게 당하고 맙니다. 
급하게 CD를 장착한 후 켈리 언냐가 위로 올라가 포지션을 잡습니다.
동생녀석은 켈리 언냐의 은밀한 부위 속으로 사라져갑니다. 
이어서 켈리 언냐가 상하 운동을 시작합니다.
흔들리는 가슴과 켈리 언냐의 야릇한 표정이 강렬히 전해져옵니다. 
노력해준 켈리 언냐와 바통 터치!!
켈리 언냐는 정상위를 더 좋아한다기에 절정은 정상위에서 맞기로 하고 후배위로 갑니닷!! 
후배위에서 동생녀석을 켈리 언냐의 소중이 속으로 입장시킵니다. 
그리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봅니다. 
켈리 언냐의 뜨거운 반응과 함께 마주한 거울에서 그녀의 표정이 너무 야합니다. 
피스톤 운동을 이어가니 신호가 오려합니다. 
참아내고 정상위로 체인지!!
켈리 언냐와 마주한채로 다시 허리를 움직이다 피치를 올려 결국.... 
발싸!!!!
모든 것을 CD 안으로 쏟아낸후 켈리 언냐 위로 쓰러집니다.
한동안 그 상태에서 서로를 꼬옥 안아봅니다. 
아까 추천받았던 망고 쥬스를 마시며 잠시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곧 벨이 울리고 켈리 언냐에게 씻김을 받은 후 엘리베이터로 같이 향합니다. 
그 와중에도 아직 손님이 없어 층이 조용하네요.
언냐들이 쉬고 있는 방을 지나쳤는데, 다들 누워서 각선미를 뽑내고 있습니다. 
이때 후회가 몰아칩니다.
"Aㅏ... 클럽으로 했으면 오늘은 황제가 될 수 있었는데.." 
참.. 이런 타이밍은 못맞추는 저인지라... 
그래도 켈리 언냐의 미친듯한 마인드 덕에 즐달이었으므로 후회가 그리 크진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오는 와중에 켈리 언냐와 진한 키스를 나눕니다. 
얄밉게도 엘리베이터가 도착해버리고 켈리 언냐와 이별합니다. 
내려와서도 실장님께 피드백과 엄지척
후 밖으로 나섭니다. 
총평
시설 : 접근성 좋고, 큰 건물의 전체를 쓰는 유구한 역사(?)의 안마. 
실장님 응대 : 친절한 설명과 응대, 매우 만족! 
매니저 : 후기가 별로 없는게 의아할 정도의 마인드!! 
이상 켈리 매니저와의 후기였습니닷!
가시기 전에
버튼 한번 꾸욱 누르고 가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