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A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아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벼운 마음으로 갔는데 오우 이쁘네^^ 생각이 들엇네여
상큼한외모에 마음씩 착한 아윤이 ^^ 이름도 이쁘고 마음씨도 이쁘네여
푹파인 원피스를 입고 있는 아윤이언니를 보니^^ 살짝 흥분이 되더군여...
언니와 같이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옷을 벗은 언니의 몸을 평하자면..
가슴이 큰 장점의 요인이 되겠어여..디컵^^ 저는 가슴에 살짝 집착하는편이라..
샤워서비스 받고나서 침대에 누워 언니에게 침대서비스를 받아봅니다 ^^
음 뭐라할까 그곳을 애무할때면^^ 열심히 달콤하게 해준다고 해야하나....
하이튼 오묘합니다 직업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실애인과 연애하듯 써비스를 정성스럽게
해주네여. 이제 언니에게 골인.....언니 그곳을 탐하여...자연스럽게 물이 나오게하고^^
돌진합니다. 그렇게 언니에게 천천히 돌진하자...깊숙히 들어갈수록 언니의 소리는
더욱더 커집니다....살짝부족한 언니의 가슴을 양손으로 잡고^^
운전을 하면서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언니가 너무 좋았나봅니다...
너무 이른 발사..술을 안먹어서 그런가 ㅠㅠ
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서 그런가 이른 발사에 충격을......
그렇게 언니 뜨거운 연애가 끝나고 빼지않은채 격렬하게 ㅎㅎ
키스를 주고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