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3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아다존
④ 지역명 : 주안동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2은하
⑥ 업소 경험담 :
매니져: +2은하
방문일시: 4.13
코스: 기본 코스
안녕하세요,
월급날도 됬고, 주머니에 총알도 꽤나 많아서 비도 추적추적 오고 퇴근할때 꿀꿀해서
출근표를 쫙 훑어보다가 +2은하라는 한국 매니져가딱보이네요 글래머 에 아담 딱제스탈!!
바로 전화해서 실장님께 말씀드리니, 은하 언니는
조금빨리안오시면 예약이 차있다고 하네요 ㅜㅜ
평일이라 빨리퇴근할수도있기에 또한국 매니져분이라서
너무 늦게는 안될수도있으니 고민하다가 실장님께서 은하 매니져가 나이도 어린편이고 아주 섹도 잘하고 몸매도좋다고하시는데
플러스에 비해 괜찮은 매니저고
다시말해주시면서 어리니 추천을 해주셔서 고민을 하다가 예약을 했어요.
ㅅㅏ실, 비도 오고 퇴근 시간대인지라 실장님께는 살짝 10분정도 늦을수도 있다고 미리 말씀드리고
택시타고 달리니, 다행히도 시간 제때 도착하긴 했네요 ㅎㅎ
회사일에 노곤 몸을 치세우며 예약 시간에 맞춰 문을 두드리려하니 건물 근처에 사람이 많이 다녀서
두리번....
사람들 다 지나가고 들어갔는데 아주 어린 친구가 반겨주네요.
" 대학생인줄 알았어요"
ㅎㅎ... 캐주얼하게 다니는게 도움이 되었나봐요.
한껏 대화를 하는데 참 밝은 친구고 어리고 하얀 옆집 동생 같은 스타일이에요
일을 한지 조금됬으며 엄청 자주 나오지 않아서 막 경험이 많은 친구는 아니지만 조심조심하는..
그래서 씻고 나와서 기다리니 나오는데 수줍게 나옵니다.
본 게임 시작하기전에도 같이 눕더니 하나하나 물어보며 하는게 귀엽긴 하더라구요 ㅎ
피부도 좋은 편이고, 열심히 하려는 태도가 이뻐보여요.
단지... 제가 피곤해서 그런지 실패를 했지만 그래도 워낙 멘탈이 좋고 잘맞춰주려는 착한 친구라
어린 친구 좋아하시는 분, 아무래도 순수한 분 좋아하시는 분들은
보면 만족하실만한 은하 씨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