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형님들
뭐가 이렇게 바쁜지 달림도 못하고 정신없이 지냈네요
그러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간만에 헤븐에 콜 때렸습니다!
간만에 전화인것도 설레는데 친절하기 까지하신 실장님덕에 기분 upup!
추천을 부탁드리니 실장님께서 세라언니를 픽 해주시네요!
와꾸 good, 슬림하고 청순?게다가 자연산 C컵이라시길래
바로 콜 때리고 예약시간 맞춰서 입성 성공!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라인 세라언니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완전 내스타일이라 입이 귀에 걸렸던거 같았음....ㅋ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이언니가 글쎄 손을잡고 놔주질않아요ㅋㅋㅋ
그 모습을 보니까 획가닥 미쳐가지고 달려들뻔한거
매너있는 척< 하며 참고 빨리 샤워부터 하고싶다고 돌려말하고 씻으러 고고했어요ㅋㅋ
샤워섭스 잇지만 혼자하는걸 선호해서 후다닥 먼저 하고 나왓습니다
세라도 씻고 옆에와서 눕는거 바로 못참고 핥아먹기 시작
키스부터 목덜미를 타고 자연상 봉긋탱탱한 가슴 그리고 아랫도리 까지
맛있게 냠냠하고 언니에게 토스!
한마디로 너무 정성스레 해줍니다 정말로, 너무너무 예뻐보임..
됐다고 그만하라고 말끝내자마자 냅다 삽입!
간만에 하는것도 아닌데...세라의 쪼임 장난 아니네요 ㅎ
몇번안했는데 반응 옵디다....정말로...
이대로 끝낼순 없어서 자세바꾸고 페이스 조절하면서
좀 더 즐긴후에 다시 정자세로 바꾸고 파바바박!!! 하고 질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