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1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탑
④ 지역 :화곡
⑤ 파트너 이름 :아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갑자기 급달림신호가 와서 출근부를 둘러보다가
아름이를 보려고 실장님께 전화드려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방안내 받고 샤워가운으로 갈아입고 기다리는데 노크소리와함께
문을 열고 들어로는 아름이를 보니 20대초반정도 느낌?
몸매는 육덕져서 떡치기 좋은 스타일 입니다.
간단히 브리핑하자면 얼굴은 러블리 몸매는 육덕 섹시입니다
제가 완전좋아라하는 스타일입니다(개인적인 취향ㅎㅎ;) 샤워하러 샤워실에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잘 닦아주고 저 역시 바디워시로 아름이의 몸을 닦아줍니다
씨컵의 가슴은 역시 보는맛 만지는맛이 남다르네요ㅎㅎ
서로 교감하는데 움찔하며 기분좋아지네요.bj를 정성스레 해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아름이의 애무를 받습니다.
애무도 정성스레 해주네요 bj스킬이 남다릅니다.
뽑히는줄알았습니다ㅠㅠ
역립반응도 간간히 나오는 신음소리가 절 더욱 흥분하게 만드네요ㅎㅎ
본게임에 들어가 정상위 여성상위 후배위를 거쳐
다시 아름이의 얼굴을 보기 위해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 바로 일어서지않고 옆에 누워 토닥토닥해주는데 기분좋아지네요ㅎㅎ
저처럼 슬렌더가 아니고 육덕져서 떡감있는 몸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름매니저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