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9(목)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챔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예니콜
⑥ 경험담(후기내용)
최애업소중 하나인 챔스의 매니저 프사를 보다가 NF 예니콜이 눈에 들어와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늘 친절하게 반겨주는 실장님도 맘에드는 곳 챔스입니다.
똑똑..
이순간은 늘 기대왜 찬 순간이죠.. 어둠속에서 언니가 반갑게 맞이해 주네요.. 코로나 예방차 손먼저 씻고나와 먀스크를 벗고 정식으로 인사를 나눕니다. 딱보니 첫눈에 바로 내스타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프사와는 좀 이미지가 다르지만 미인형에 속하고 몸매도 늘씬, 빵빵 보기 좋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경우엔 대부분 즐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기대가 됩니다.
물한잔하고 샤워를 하러 가는데, 상황에 따라 다른건지 샤워 서비스는 없네요.. 당연히 맛보기 츄르릅도 없습니다. 첫눈에 꽂혔기 때문에 이정도는 뭐 충분히 용서가 됩니다. ^^
혼자서 양치하고 깨끗이 샤워까지 하고 나오니 언니는 이미 씻었는지 그대로 다가옵니다. 언니가 옷을 입은채로 선공을 시작합니다. 가슴으로 내려간 언니의 입술 감촉이 무척이나 따뜻하고 부드러워 느낌이 좋습니다. 천천히 내려갑니다. 중심부까지 훝어 내려가다 마침내 BJ가 들어오는데 오랫동안 참았다가 하는것도 아닌데 느껴지는 자극이 너무나 강해 엉덩이가 저절로 들어 올려지고 긴 한숨소리를 쉬지않고 내뱉습니다. 모처럼 BJ 선수 만났습니다. 계속되는 쾌감에 몸이 비비꼬이는듯 합니다. 단순한듯 단순하지 않은듯한 언니의 BJ 기교, 간만에 엄지 척 할만합니다. 아랫녀석에게서 줄줄 흘러나오는듯한 쿠퍼액도 맛나게 빨아 먹는 언니가 이쁘기 그지없습니다. 오래도록 이어지는 언니의 손길에 내목이 탑니다. 나도 언니의 여기저기를 마구 빨고싶습니다. 결국은 내몸이 타오르기 직전에 언니를 제지하고 임무교대 합니다.
너무나도 예쁜 언니의 이마에 가볍게 입을 맞추며 시작합니다. 언니가 내손길을 느끼려는듯 눈을 지긋이 감는데 유혹하는듯 해서 묘한 흥분이 올라오네요. 아직도 입고있는 언니의 속옷을 벗깁니다. (침대위에서 업소 언니의 속옷을 처음 벗겨보다보니 이것도 야릇하게 흥분되네요^^) 키스해도 되냐고 정중하게 물어보니 언니 입술이 덮석 내입술을 덮칩니다. 예니콜 언니 정말 키스매니아 인것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키스를 자제(?)했었는데 거리낌 없는 언니의 대응에 모처럼 달달한 키스를 맘껏 나눕니다. 마음이 활짝 열려있는 예니콜 언니입니다.
이제 언니의 가슴으로 내려갑니다. 거대한 언니의 가슴을 나의 타액으로 가득 묻혀 부드럽게 스쳐가니 언니의 입술이 열리고 새하얀 목 선이 하늘로 치켜올라가며 또다시 눈을 감습니다. 부드럽게 오래오래 가슴에 머물러주니 언니의 솜소리가 거칠어지며 가벼운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제 아래로 내려갑니다. 간지러움을 타는것 같아 가볍게 주변을 스치다가 언니의 그곳에 도착했습니다. 다른 언니들과는 좀 다르게 꽃잎부위가 크고 두툼하네요. 서혜부와 두덩이, 허벅지까지 포함해 넓게 스치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한숨소리가 한층 거칠어집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음소리가 커져가다가 언니가 벌려졌던 두다리를 모아 꼭 끌어안고는 끙끙 앓기 시작합니다. 성감이 크게 올라오는 모양입니다. 이제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요. 부드러움 가득담아 언니의 중심부 여기저기를 꾸준하게 스쳐가니 이제 신음소리가 규칙, 불규칙을 오가며 격하게 우는듯한 소리로 변하며 톤도 한층 올라갑니다. 이렇게 역립반응이 좋으면 덩달아 힘이나서 더 열심히 봉사를 하게되네요. 거의 우는듯한 신음소리를 만끽하며 점점 언니를 열락으로 몰아갑니다. 언니의 그곳에 홍수가 터진지도 오래, 여기저기 바닥에 축축하게 흘러내려도 제지하지않고 즐기는듯 합니다. 시간 제한만 없으면 완전히 죽여(?)놓고 시작할텐데..^^ 적당히 마무리하고 손길을 멈추니 언니 두손으로 묶었던(?) 다리를 풀고는 촛점마저 풀린 표정으로 멍 해져 있네요.
이제 콘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잠시 언니의 가슴을 빨며 손으로는 언니의 중심부를 간지럽히듯 부드럽게 문질러주니 또다시 죽어가는 반응을 보여주는 예니콜 언니입니다. 이제 나도 참기가 어려워 정상위로 천천히 삽입을 합니다. 언니의 역립반응 만큼이나 연애 반응도 뜨겁습니다.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내엉덩이를 끌어당겨 언니가 운동을 시작합니다. 온몸으로 반응해오는 언니 때문에 나도 마음이 급해지고 흥분이 꼭대기로 치닫습니다. 이렇게 격하게 반응해주는 언니도 오랜만이고 그렇게 열중해서 연애에 몰입한적도 오랜만이네요.. 정말 두사람 모두 열정적인 연애를 나눴습니다. 거의 비슷한 시기에 언니는 언니대로 비명과 함께 절정에 오르고 나도 강렬한 쾌감을 느끼며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발사, 사정을 지작합니다.
둘이서 한참동안 꼭 끌어안고 숨을 고릅니다. 그리고는 뜨겁게 뜨겁게 키스를 나눕니다. 지명을 보내고 이리저리 방황(?)하던 내게 딱 들어맞는 찰떡궁합 언니를 이제야 다시 만났습니다.
당분간 여기에 정착(?)해야될 이유가 생겼습니다. 아마도 꽤 오랜동안 만남이 이어질것 같은 예니콜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