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4/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젠틀맨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NF청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에는 야간 NF청이언니 보고 왔습니다 ㅋㅋ
오늘은 실장님과 스타일미팅할때 새로운언니 보고 싶다고 말씀드리니...
청이보라고 하시면서 2시간 대기....이런....ㅋㅋㅋ
객실에서 기다릴겸 잠도 좀 잤습니다 ㅋㅋ
잠을 푸욱 자고 일어났는데 타이밍 좋게 스텝분이 데리로 오셨더군요ㅋ
잠시 번뜩 깨고나서 안내에 따라갔습니다
심장이 뛰는데 ㅋㅋ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
그리고 방문이 열리고~ 청이가 보입니다.
청이는 키도 165정도로 되보이고 발랄하면서 섹시한스멜이 풍기네요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담배 한 대 피고 샤워를 위해 옷을 벗으면서 청이의 몸을...
조금씩 만져보는데 피부결이 아주 좋네요 ㅎㅎ
샤워를 해주는데 부드러운 손길이 닿으니 샤워때부터 자극이 오기 시작합니다
침대로 이동해서 대자로 뻗어서 청이를 기다렸습니다..
종아리 끝에서부터 들어오는 따뜻한 애무가 들어 옵니다.
아주 천천히 천천히 꼼꼼하게 한곳한곳 다 해주시네요
한손은 동생놈을 잡고 살살 만져주심.ㅋ
그러면서 가슴과 찐한 키스를 하면서...손은 계속 똘똘이에 안착....
그리고는 밑으로 내려가 동생놈의 비제이를 할때의 압권은 섹시한 눈빛이라고 할수 있음
입으로는 먹고 손으로는 조금씩 만져주는데 . . . 느낌이 묘합니다..
동생놈이 폭발하기 직전에
장갑을 씌우고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피스톤 운동할 때 청이의 눈이 아까와는 또 다른 섹시한 눈빛으로 변합니다 ㅋ
피스톤 왕복운동을 활발히 해서 그런지 금방 발사를 했음 ㅋ
청이는 연애감도 좋은거 같고..
그리고 또 연애할 때 나오는 섹소리도 아주 리얼합니다 ㅎㅎ
그 섹소리에 못이겨 시원하게 쏴지르긴 했지만....ㅋㅋㅋㅋㅋ
역시 젠틀맨...잘나가는 업장은 뭐가 틀려도 틀린듯....자주뵈요~실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