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4.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부천 - 던힐
④ 지역 : 중동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바빠서 한동안 못썻던 후기를 오랜만에 적네요
던힐에 뉴페언니들이 우르르르...
언제 다 보지하고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ㅎㅎ
3일을 연속달려서 뉴페 언니들을 봤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언니 후기를 적어봅니다.
요즘 옆건물 지하 주차장에서도 요금을 받는지라
대로변에 자리없으면 유료주차 필수네요..!
문이 열리고 흰색의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어색한듯 맞이해줍니다.
대화를 해보니 이쪽 일 경험이 전무하다고 하네요
일을 많이해본 언니한테선 느낄수 없는 순수한 매력과 긴장한듯한 모습이 오히려 귀엽습니다.
순도 백퍼센트의 민삘에 작은얼굴에 와꾸 잘 나옵니다.
우결에 나온 배우 정유미씨를 굉장히 많이 닮았네요.
가슴은 a컵이라기엔 크고 b컵이라기엔 약간 아쉬운
a+인데 모양 이쁘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전체적으로 매우 슬림하고 와꾸 잘나오고 , 하체쪽 ( 골반,엉덩이 ) 는 아쉽지만 ^^
거의 민간인이라고 볼수있는 언니라 아무래도 좋네요.
난 괜찮으니 혼자 씻고올게라 했는데 총총 거리면서
뒤따라와 잘은 아니지만 씻겨주네요ㅋㅋㅋ
시간이 지나고 얘기가 잘통해 긴장도 풀고
웃는 언니 모습도 이쁘고
애무스킬은 아직 서투르고 어색하지만
침대에서는 쪼이는 구멍에 반활어급 반응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3급에선 상급이네요
아껴줬으면 하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
재접견 의사 100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