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12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소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디를 달려볼까 하다 전에 방문했던
1004로 예약을 잡게 되었습니다.
출근부에 소연언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예약가능하다는
말에 얼른 가봅니다. 도착 직 후 빈손으로
가기는 좀 그래서 마실거 사들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소연언니를 마주했습니다. 생각보다
이쁘셨네요. 근데 관리사님 한분도 같이 나오셨는데
음료수 하나만 사와서..ㅋㅋㅋㅋ
이것저것 준비를 한 뒤 누워서 마사지를 받습니다.
관리사가 마사지를 너무 잘하십니다.
압력도 너무 좋고 눌러주는 힘도 훌륭하네요.
마사지가 끝난 후 소연언니의 애무로 스트레칭좀
하고 장착하고 넣어봅니다.
떡감이 무슨 연옌급 먹는 느낌입니다.
조임이 엄청나네요.
오랜펌핑 후 자세변경하는데 저한테 엄청
맞춰줍니다. 제가 원하는 자세로 들어갔는데
소연언니도 같이 흔들어주고 ㅎㅎㅎ
그래서 발싸도 쉽사리 하고 나왔습니다.
소연언니 재방문의사 100프로입니다.